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진짜 친정엄마같은 이모님

저는 이번에 첫째와 9살 터울인 둘째를 출산했어요~

첫째는 조리원 퇴소후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해주셨었는데

둘째는 첫째 학교때문에 산후도우미를 불러야겠더라구요

사실 남한테 아직 어린 내아이를 맡긴다는게 불편해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다들 안부르면 후회한다기에 고민끝에

알아보다가 친정맘으로 결정했어요~

업체에서는 첫째가 있으니 추가금액을 말씀하셨고 얼마

안되는 금액이라 알겠다고 하고 음식 잘하시는 분으로

말씀드렸어요~

저희집에 오신 윤00분은 첫날부터 편하게 대해 주셨고

저도 편하게 이모라고 불렀어요~

2주간 계시면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편하게 쉬도록

해주셨고 아기케어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나중엔 진짜 친정엄마처럼 제가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정말 편했어요~

혹시 산후도우미 고민하신다면 절대 고민말고 꼭

이용하세요^^
관리자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