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셋째도 친정맘에서 할께요^^

22년도에 첫째를 출산하고, 23년에 또 둘째를 출산했어요.
쌍둥이보다도 힘들다는 연년생맘이 되었네요.

이번에도 산후관리사님은 친*맘에서 예약을 진행했어요.
둘째가 생긴걸 알게되자마자 전화해서 예약부터 했지요.
원래는 천천히 산전 40일전, 정부지원유형이 결정되면 그때 예약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첫째때 와주셨던 관리사님이 꼭 또 와주셨으면 해서 미리 전화를 드렸지요.
관리사님 지정이 필요하시면 미리미리 예약 추천드립니다!!

첫째때 관리사님 지정이유는 이래요.

1. 아기케어가 능숙하심
진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한 상태였는데, 관리사님께 많은 걸 배웠어요.
목욕시키는 방법, 분유텀 늘리는법, 패턴 만들어가는 법 등등..
덕분에 첫째때 조금은 수월하게…?(아기 키우는 것은 절대 수월할 수 없지만요) 신생아 시기를 지낸것 같아요.

2.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심
아기가 자고있을 때를 이용해서 산모 반찬을 만들어주세요.
근데 정말 건강한 반찬을 너무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모유수유를 안하는데도 폭식했어요
3. 살림 노하우 획득
첫째때는 결혼한지 겨우 3년차여서 내 살림 가꾸는게 정말 미숙했어요. (물론 지금도..)
관리사님이 오셔서 이것저것 정리하시는 것 보고 그대로 따라하니 집안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셋째는 절대 생각 없지만, 저는 다시한번 산후관리사님 모시게되어도 여기에서 할 거에요!
정말 친정엄마처럼 아기 잘 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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