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둘째가 생기면 무조건 안성 친정맘 강력 추천해드려요~~

카페에서 친정맘 추천글이 많아서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추천글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낯가림이 심한 편이고 집에 반려견도 2마리가 있어서 처음에 많이 걱정했는데

서비스가 끝나갈 때쯤엔 내가 왜 2주만 했을까 하는 후회가 남았어요.

저희 집에 오신 관리사님은 김0순 관리사님이신데 오신

 첫날부터 아이 돌봐주실 때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이를 정말 이뻐해 주셨어요. 아기한테 노래도 불러주시고 책도 읽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첫 아기라 모르는 거 투성이인데 궁금한 점 생길 때마다 여

쭤보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고 육아에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고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반찬이나 국을 깔끔하고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아기 30일 된 날에 소품 같은 거 챙겨오셔서 기념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서비스 기간이 끝나간다는 게 하루하루 정말 아쉬웠어요.

혹시라도 둘째가 생겨서 또 이용을 하게 된다면 무조건 친정맘 이용할 거고

 가능하다면 저희 집에 오셨던 관리사님으로 부탁드릴 거예요.


너무 만족하고 행복한 10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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