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화순지점 이용 후기입니다 ^^

화순에 사는 30대 중반 초산맘이에요!

화순지점  친정맘 솔직한 후기입니다 ^^


저는 조리원 퇴원하고 남편이 휴가를 좀 내서 둘이 육아에 도전해봤는데요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에 버텼는데 막상 남편이 직장에 복귀하고 저 혼자 애기랑 집에 있을라니까

와 진짜 말처럼 쉽지 않았다는.. ㅠㅠ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산후도우미를 급하게 알아보게 됐는데 상담실장님께서 진짜 꼼꼼하게 상담 잘 해주셨습니다.


다른거보다도 화순에 살고있는 이모님들이 많다고 해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

이모님이 방문하시는건데 타지역에서 오시면 힘드시지 않을까 좀 걱정이기도 하자나요..?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평도 좋고 주변에 찾아보니까 친정맘 이용했던 사람들도 있는데 이모님들 다 케어 잘한다고 해서 친정맘으로 결정햇습니다.


3주케어 받앗어요~ 


저는 나가는 건 좋아하지만 성격상 남이 집에 드나드는 게 부담스러워서 걱정이 좀 되긴 했는데요.

다행히! 너무 좋은 이모님을 만나게 됐어요. 첫인상부터 따뜻함이 느껴졌고 우리 애기를 진짜 예뻐해 주시고 품에 안아주시는데 감동받았답니다. 사실 저희 애기는 좀 일찍 태어난 편이라 몸무게도 작고 그렇거든요 ㅠㅠ 저는 애기를 안아도 잘 울던데 신기하게도 이모님이 안아주면 바로 조용해지더라고요. 이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인가 싶었습니다 ㅎㅎ


이모님이 사탕베개도 만들어 주시고 자잘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저도 진짜 제대로 쉴 수 있었어요. 제가 집안일에 손이라도 보탤라면 호다닥 와서 말리시고 푹 쉬라고 계속 신경 써주셨거든요. 애기 보느라 지쳐서 진짜 기운이 하나도 없었는데 3주가 엄청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직접 기른거라면서 야채같은것도 갖고와서 반찬도 만들어주시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집밥먹는 느낌이었어요 ^^ 집안 정리에 애기 돌보는거에 저까지 뭐 하나 빠짐없이 뚝딱뚝딱 챙겨주셨습니다!


솔직히 진짜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저처럼 혼자서 하기가 벅차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친정맘 진짜 강추드립니다


좋은 이모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훨씬 많이 좋아졌구요!

친정맘 화순지점이 저 말고 다른 산모님들께 따뜻한 도움을 주는 곳이 되길 기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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