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같은 박희향 관리사님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희향 관리사님께서 첫째 아이를 100일까지 돌봐주셨는데 그때 인연이 닿아 이번에 둘째 아이까지 돌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씁니다.
첫째 아이 때 육아가 처음이라 두려움이 컸는데 관리사님이 육아하는 법도 많이 알려주시고 저희 아이도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반찬도 너무 맛있어서 저보다 저희 남편이 더욱 관리사님을 좋아했다는...ㅎㅎㅎ
그렇게 관리사님과 헤어지며 꼭 둘째 낳으면 와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이번에 둘째아이 순산하고 또 뵙게 되었네요.
우리 둘째도 당연히 예뻐해주셨지만 몇년 전 돌봐주셨던 첫째 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첫째아이가 관리사님이 가시고도 한참동안 관리사님 안오시냐고 찾았네요.
저는 이제 출산은 마무리 지을거라 저희 언니가 애기낳으면 꼭 와달라고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업체 이름과 같이 친정엄마처럼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관리사님 마음씨가 너무 좋으셔서 앞으로도 연락드리며 쭈욱 인연 이어가고 싶습니다.
관리사님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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