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부산지점 임미숙 언니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유나입니다. 한국에 온 지 7개월 된 베트남인 초보 엄마입니다. 아직 한국어가 서툴러서 그 점이 저에게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가 함께 아기를 돌봐주고 계시지만, 신생아를 돌보는 데에는 익숙하지 않으셔서 저에게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수유 중 통증(젖몸살/유두 통증)으로 많이 힘들었고, 아기가 우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함께 울기만 했습니다. 스스로를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하며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인연이 되어 친정맘 부산지점 임미숙언니를 만나게 되었고, 제 감정을 안정시키고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미숙언니는 항상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말해 주는 매우 세심한 분입니다. 저는 한식을 잘 먹지 못하는 편인데, 임미숙 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기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때로는 조금 엄격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아기가 상처받지 않도록 진심으로 걱정해 주십니다.

임미숙 언니는 저희를 단순한 고객으로 보지 않고 가족처럼 대해 주셨습니다. 어려울 때는 엄마처럼, 언니처럼, 그리고 친구처럼 제 곁에서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열정을 가진 분을 둔 회사는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잘 케어해주시고 많은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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