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역시 친정맘에서 산후조리했어요. 관리사님은 사랑입니다.
첫째도 친정맘에서 도움받고 매우 만족했어요.
좋았던 기억들이 있어 당연 둘째도 친정맘으로 선택했어요.
이번에도 역시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편안하게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저희 집은 25개월 남아 첫째도 있는 집이라 관리사님께서
첫째랑 먼저 인사해 주시고 말놀이 해주시고 그 후에 둘째 케어해주셨어요.
경산모라면 이 시기에 첫째 케어하는 게 1번이고 마음 쓰이는 게 당연한데 그 부분을 잘 헤아려주셨어요.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에는 노래도 불러주시고 책도 읽어주시고 눈 맞춤도 해주시면서
케어해주셨고 아기 자는 시간에는 아기 세탁물 젖병소독 첫째 반찬이며 산모 식사 청소까지
정말 하루 종일 빈틈없이 꽉꽉 채워서 제가 손댈게 하나 없이 해주셨어요.
아직 셋째 계획은 없지만 혹시라도 셋째가 온다면 셋째도 무조건 친정맘에서 케어 받을 거예요.
관리사님 그동안 감사하고 애 많이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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