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같은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입니다. 평택산후도우미 친정맘
본가 근처 타 지역에서 자연분만 후 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는 동안 걱정 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만나게 된 친정맘 이모님!
아토피, 건선이 있는 엄빠를 닮아 조리원에서부터 피부 이슈가 있었고, 호르몬이 날뛰어서 평소보다도 많이 예민했을 저에게 한없이 친절하고 정중하게 대해주시고, 아이를 진심으로 예쁘고 귀하게 존중하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금세 마음이 놓였던 것 같아요. 요청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적용하고 스스럼없이 편하게 대해주시며 이야기도 소소하게 하면서 저 또한 힐링이 되기도 했네요.
또 초보 엄마라 놀잇감이 있어도 활용할 줄 모르는데 이모님께서 집에 있던 여러 아이템들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오히려 아이를 놀아주는 방법도 배우고 이모님과 아이와 함께 더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아이케어뿐만 아니라 요리 살림 청소 등 뭐하나 빠짐없이 정말 완벽하게 해주시고, 말씀드리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시고 쉬게 해주시려고 정말 친정엄마 같은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네요.
그리고 경력자분으로 진행한 만큼 육아와 평택 내 활동한 관록이 있어 기본적인 육아와 가정 내 케어, 아이 발달 정도에 따른 반응들에 대한 평균치 영유아 1차 건강검진, 병원 진료 방문 등 동행하실 때도 실전 팁 등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곤 했어요.
국가지원 3주에 사비로 1주 총 4주를 이용했는데 정말 언제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를 만큼 눈 깜빡할 새에 끝나버린 한 달이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었어요. 마지막 날까지 맛있는 요리에 반찬에 손 닿는 한 최대한 도움을 주시고 아이에게 인사를 하고 떠나시는 이모님이 어찌나 아쉬웠는지 모르네요.
예약부터 서비스 종료 기간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는데 예약일만 잘 확인하셔서 예약 성공만 하면 깔끔한 절차가 준비되어 있어서 다음은 일사천리이니 다들 친정맘 이용 추천드려요.


즐겨찾기










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